'복면가왕' 램프 정체는? 판정단·누리꾼 입 모아 "김경호"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복면가왕' 램프의 정체로 가수 김경호가 거론되고 있다.
1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어장관리 문어발과 램프의 요정의 듀엣 대결이 진행됐다.
노라조의 '슈퍼맨'를 부른 결과 승리는 램프에게 돌아갔다. 문어발은 솔로곡으로 싸이의 '예술이야'를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육각수 조성환이었다.
이에 2라운드를 펼치게 될 램프의 정체에 관심이 모이기 시작했다. 판정단 김현철은 "김경호 같다"고 말했고 윤하도 "제가 존경하는 김경호 선배님 같다"고 예측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 또한 "창법이 김경호 같다", "샤우팅이 김경호랑 똑같다", "몸매가 비슷하다" 등의 근거를 들며 김경호를 유력 후보로 언급하고 있다.
nahee12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