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휴가' 오민석·전석호, '미생' 대리들이 뭉쳤다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미생'에서 '대리 콤비'로 활약했던 오민석과 전석호가 '수상한 휴가'를 위해 2년 만에 다시 뭉쳤다.
KBS2 '수상한 휴가' 측은 18일 칠레 여행을 앞둔 오민석과 전석호의 출국 셀카 2종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여행을 시작하기 전 한껏 들뜬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지에 녹아들기 위해 편안한 차림을 하고 온 두 사람의 패션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민석과 전석호는 JTBC '미생'에서 각각 강대리, 하대리로 분해 열연을 펼쳤던 인연으로 2년 동안 남다른 우정과 의리를 지켜온 사이다.
이에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상한 휴가'는 평소 남다른 친분을 가지고 있는 두 스타들이 단순한 여행이 아닌 리얼한 현지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달 2일 저녁 8시55분 첫 방송된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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