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소유진, 비밀 사내연애 시작 '달달'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아이가 다섯' 안재욱과 소유진이 달달한 비밀 사내연애를 시작했다.

10일 저녁 7시55분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태는 안미정에게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했고 안미정은 잠시 당황했지만 이후 문자로 "저도 팀장님이 좋아요"라고 화답했다.

안재욱과 소유진이 비밀 사내연애를 시작했다. ⓒ News1star / KBS2 '아이가 다섯' 캡처

다음날 안미정은 회사에서 이상태를 어떤 얼굴로 봐야 할지 고심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태는 자연스럽게 안미정에게 커피를 건넸고 두 사람은 문자로 비밀 대화를 나누며 달달한 사내연애를 시작했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