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전소미·김세정, 나란히 1·2등 "이변 없었다"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프로듀스 101' 대망의 1등은 JYP 연습생 전소미가 2등은 젤리피쉬 연습생 김세정이 차지했다.
1일 밤 11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최종 데뷔 멤버 11인이 발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1, 2등 후보로 전소미와 김세정을 언급했다. 1등으로 합격할 경우 5월 초 데뷔 무대의 센터를 차지할 수 있다.
발표전 전소미는 "데뷔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김세정 또한 "제가 몇등을 하든 이 안에 들었다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국 장근석은 1등으로 전소미의 이름을 호명했고 자연스럽게 김세정이 2등에 오르며 데뷔를 확정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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