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조이경 "중국서 장위안 인지도? 사람들 잘 몰라"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비정상회담' 장위안의 중국 내 인지도가 공개했다.
마국진은 28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의 중국 내 인지도에 대해 "SNS 팔로워가 24만 명"이라며 "중국에서 인지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조이경은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나섰고, 장위안은 순간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경은 "장위안은 한국에서 인기가 많다"면서 "그런데 중국에서는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 사람들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aluem_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