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21세 조이에 "나이 많이 먹었네" 장난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우결' 비투비 육성재가 레드벨벳 조이에게 나이가 많다고 장난을 쳤다.
5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는 찜질방을 찾은 육성재 조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는 육성재와 찔질방에서 땀을 빼던 중 안마를 해달려고 부탁했다. 육성재는 망설임없이 어깨와 팔을 주물러 줬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역시 손이 크니까(시원하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진지하게 안마를 하던 육성재는 금세 장난꾸러기로 변신했다. 육성재는 조이의 손을 마사지하던 중 전기놀이를 시작했다. 이후 조이에게 "몇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조이가 "21세"라고 답하자 육성재는 "많이 먹었네"라고 장난쳤다.
이를 본 MC 박미선은 "스물 한 살이 많이 먹은거면 나는"이라며 버럭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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