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빛나는 연기 투혼 ‘속을 만 하네’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배우 송일국이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송일국의 공식 페이스북에 “컷 소리가 나자마자 매니저가 달려온 사연은? 송일국의 실감나는 연기에 스태프들도 깜짝 속았다는 그 장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의 한 장면으로, 교수형을 선고 받은 장영실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당할 위기에 처한 장영실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신년특집 미리 보는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는 해당 장면을 촬영하던 중 송일국의 연기가 너무 리얼했던 나머지 이를 바라보던 매니저가 놀라서 달려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처럼 실감나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장영실’을 이끌어나가는 송일국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영실’은 매주 토, 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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