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다이아 채연 등장에 술렁 "초심으로 돌아가 연습생 신분"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다이아 채연이 초심으로 돌아가 오디션에 임했다.
지난 22일 밤 11시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101명의 연습생들의 춤과 노래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레벨 테스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아의 정채연과 기희현(캐시)가 등장했다. 작년 9월 데뷔한 걸그룹의 멤버였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연습생 신분으로 참여한 것. 회사와의 합의 후 다이아를 잠정 탈퇴한 후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등장하자 이들을 알아보는 연습생들의 반응 또한 남달랐다. 연습생들은 "다이아였잖아. 다들 정말 예쁘다"며 이들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날 MBK 3명의 참가자들은 미스에이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개별 평가 무대를 준비해 발랄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합숙 등 다양한 미션을 거쳐 최종 11명 최종 멤버를 선발, 1년간 CJ E&M과 계약 후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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