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엄마, 딸에 자비 없는 돌직구 "얼굴에 또 손댔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레이양의 엄마가 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방송인 레이양은 지난 15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잠들기 전 엄마와 통화를 시도했다.

이날 레이양의 엄마는 "지금 TV에 나오는 거 보고 있다. 얼굴에 또 손댔지?"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당황한 레이양은 "지금 딸 디스하냐"고 응수했다.

레이양의 엄마가 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 News1star / MBC

엄마는 이어 "볼이 빵빵한게 딱 티가 나던데 뭐"라고 지적했고, 레이양은 "살 찐거 아니고?"라며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양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얼굴에 손 안 댔다. 연예대상에 많이 나와서 화장 안 하다 화장한 걸 보고 그러신 것이다. 그날 메이크업이 잘 됐고, 드레스도 참 예뻤다"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레이양, 정말 놀랐겠다", "레이양, 엄마가 촌철살인", "레이양, 돌직구 대박", "레이양,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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