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다이어트 중 목욕탕서 기절했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카라 한승연의 다이어트 관련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승연은 최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주 4회 2시간씩 운동하면서 단백질 식단을 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내 체질에 맞지 않은 다이어트 법이었다"며 "대중목욕탕을 나오다 어지럼증을 느꼈다. 그 뒤로 기억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카라 한승연의 다이어트 관련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News1star/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한승연은 또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중요하다. 그 후 식이조절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카라 한승연, 다이어트 조심해야겠다", "카라 한승연, 위험했다", "카라 한승연, 아찔한 경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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