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메이커 닥터군단 뷰티마스터 반준섭 원장의 신예영을 향한 신의 한수
- 김남희 기자
(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지난해 '슈퍼스타K 시즌7'에서 TOP11에 올랐지만 악마의 편집과 사전섭외에 대한 폭로 등 이슈 메이커로 화제가 되었던 신예영이 이번 주 목요일 방영된 뷰티스타그램 스타심폐소생술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 방송을 통해 신예영은 슈스케 이후 세상과는 담을 쌓으며 아버지와의 낚시가 유일한 취미가 되어버린 은둔형 외톨이로 변해 있었다. 하지만 다행이 음악을 전공한 남자친구의 도움을 통해 가수의 꿈을 조용히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오디션프로그램 방송 이후, 부정적인 단어들이 포털사이트에서 꼬리표처럼 따라다녔고 평소 가지고 있건 외모콤플렉스로 인해 신예영은 여전히 외부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었다고 한다.
이런 그녀를 위해 명문 S대 출신의 스타메이커 닥터군단들이 그녀의 재기를 위해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이 화면에 담겼다. 특히 슈스케 도전 당시부터 신예영을 눈여겨보았던 올리브성형외과 반준섭 원장은 뷰티스타그램도 또 하나의 도전 및 재기의 발판이 될 수 있어 그녀의 뷰티마스터를 자청했다고 한다.
약 3개월간의 심리치료를 포함한 트레이닝으로 변화 과정을 거치고 메이크오버를 감행한 그녀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런 변화에 도움을 준 올리브 성형외과 반준섭 원장은 “지금까지 뷰티스타그램에 도전했던 참가지들 중 기본 외모가 가장 예쁜 외모의 참가자라고 판단되지만 굳이 단점을 얘기하자면 한쪽 눈에 쌍꺼풀이 없어 짝눈으로 보이는 눈, 코가 약간 매부리형 화살코, 얼굴에 굴곡이 많아 그늘진 얼굴형으로 우울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고 본인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매력을 최대한 강조해 주는 페이스 메이크오버를 진행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뷰티스타그램의 심폐소생술을 받은 신예영은 방송에서 뷰티마스터 반준섭 원장의 도움으로 자신감 상승은 물론 이제 사람들과도 눈을 마주치며 얘기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하였다.
아울러 7일 뷰티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오버에 성공한 이진은 신예영과는 절친 사이.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하여 서로 변화된 모습을 자랑하며 외모배틀을 벌여 닥터군단들의 아빠미소를 한껏 받기도 하였다.
OBS 뷰티스타그램(제작: 씨네피플)은 박은지, 예정화, 박재민 MC와 명문 S대 출신들로 구성된 화려한 닥터군단이 지원사격을 나서며,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데뷔를 통해 반짝 인기를 누렸지만 현재는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인물들의 재기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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