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서인국, 고양이 차별에 극과 극 표정 "기준이 뭐야”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의 차별에 극과 극 표정을 지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고양이를 위탁하게 된 강호동과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고양이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눈인사를 해주면 된다는 의뢰인의 말에 고양이 똥꼬에게 눈인사를 시도했다. 하지만 똥꼬는 눈인사 대신 강호동에게 발길질을 한 후 줄행랑을 쳐 웃음을 선사했다.

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 차별에 극과극 반응을 보였다. ⓒ News1star/JTBC '마리와 나' 캡처

이를 안타깝게 지켜보던 서인국은 직접 똥꼬에게 눈인사를 시도했다. 똥꼬는 바로 서인국에게 다가와 그의 콧등에 뽀뽀를 했다. 이에 강호동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강호동 서인국 고양이도 차별하네”, “강호동 서인국, 고양이 차별 너무 했다”, “강호동 서인국 고양이 차별 기준이 궁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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