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방탄소년단 진 "키 6cm 더 크고 싶다" 고백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방탄소년단 진이 키가 크고 싶다고 밝혔다.
3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원숭이띠인 방탄소년단 진은 "올해로 스물다섯살인데, 키가 6cm 더 커서 팀에서 키 순위 1위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방송을 보고 있을지 모를 랩몬스터가 빨리 나아서 돌아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기가요'는 김유정, 잭슨, 육성재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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