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서장훈·김희철, 아기 돌보기 '2차 도전'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아는 형님' 서장훈 김희철이 2차로 아기 돌보기에 나섰다.
2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옛날 예능 지금 다시 해도 또 재밌을까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2명씩 팀을 이뤄 '육아일기'를 재현한 '형님들의 육아일기' 미션을 실행했다. 서장훈과 김희철은 아슬아슬하게 강호동 팀과 함께 꼴찌로 선정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2차 도전을 제안했고, 민경훈의 중재로 20분 안에 미션 클리어를 하면 꼴찌를 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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