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류혜영, 사법고시 결심했다 "당분간 비밀로"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응팔' 류혜영이 사법고시를 볼 마음을 먹었다.

보라(성보라 분)는 25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5회에서 부모님으로부터 사법고시를 준비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보라는 돈을 벌기 위해 회계사가 될 준비를 하던 상황. 그는 성동일(성동일 분)에게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부탁했다.

'응팔' 류혜영이 사법고시를 보기로 했다. ⓒ News1star/ tvN '응답하라 1988' 캡처

이후 보라는 "나 결심했다. 사법고시 준비하겠다. 일단 아르바이트는 한달은 채우고 그만두겠다"며 "다른 사람들에게는 당분간 비밀로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과 이일화(이일화 분)은 모두 기쁘하며 울먹였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