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종찬, 해령에 첫키스 빼앗겼다 '최예슬 울상'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엄마' 나종찬이 입술을 빼앗겼다.

19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 연출 오경훈) 31회에서는 술자리를 갖는 김강재(이태성 분), 콩순이(도희 분), 박대룡(나종찬 분), 김민지(최예슬 분) 그리고 주희(해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 일행이 집으로 가려던 중 주희가 술에 취해 박대룡에게 기습 키스를 했고, 이를 목격한 주희는 깜짝 놀라 주희를 만류했다. 이후 박대룡은 집으로 와 "어떻게 지켜온 첫키스인데"라며 울상을 지었다.

19일 저녁 8시45분 MBC 주말드라마 '엄마' 31회가 방송됐다. ⓒ News1 star / MBC '엄마' 캡처

김민지 역시 울상을 짓기는 마찬가지. 콩순이는 김민지에게 "키스는 박대룡이 당했는데 네가 왜 그러냐"고 했고, 김민지는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