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유해진, 노출 촬영 때 굳이 놀러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의 유해진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하늬는 과거 진행된 영화 '타짜-신의 손' 기자간담회에서 "노출 장면을 찍을 때 유해진의 얼굴을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시 영화를 촬영하며 유해진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는데 굳이 그날 놀러 오더라"고 폭로했고 유해진은 당황하며 "때마침 그날 촬영장에 일이 있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유해진 속 보인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유해진도 남자니까 이해하길",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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