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송승헌 처음 만난 '제 3의 사랑' 연출자 극찬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송승헌과 열애 중인 유역비가 영화 ‘제 3의 사랑’ 이재한 감독을 극찬했다.

과거 ‘제 3의 사랑’ 측은 감독과 배우들의 촬영 현장을 담은 2분여 길이의 특집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역비, 미쓰에이의 지아 등 배우들은 이재한 감독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특히 해당 영상에는 이재한 감독이 유역비에게 다정하게 영어로 인사를 건네는 장면이 담겨 있다.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에 대해 “감독님은 완벽주의자다”라고 칭찬했다.

송승헌과 열애 중인 유역비가 영화 ‘제 3의 사랑’ 이재한 감독을 극찬했다.ⓒ News1star/ 이재한 인스타그램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아 송승헌과 멜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두 사람을 이 작품을 통해 연인이 됐다.

한편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멜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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