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자기 뼈사진 보고 "못생겼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유재석이 정준하를 디스하려다 스스로를 디스했다.
12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시청자들의 불만을 해결해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각각 돌출입과 덧니 때문에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두사람은 함께 치과를 찾아 검사를 받게 됐다.
유재석은 검사를 받고 있는 정준하를 보며 옆에 있는 뼈 엑스레이 사진을 봤다. 그는 "뼈도 못생겼다. 어류나 이런 거 같다"고 지적했다.
이후 간호사가 다가와 "유재석씨 뼈 사진이다"라고 지적했고, 유재석은 민망해하다가 "그래도 정준하씨보다는 나은 거 같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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