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현란한 혀놀림 '역대급 19금 음란마귀' 등극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권율이 역대급 음란마귀로 분했다.

권율은 지난 14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SNL코리아6'에서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흥행몰이는 하고 있는 영화 '검은사제들'을 패러디했다.

음란마귀에 쓰인 캐릭터로 분한 권율은 빠른 혀놀림으로 막대 사탕을 빨고, 먼지털이를 다리 사이에 끼고 저질 댄스를 선보였다.

권율이 역대급 음란마귀로 분했다. ⓒ News1star / tvN 'SNL코리아6' 캡처

방송 말미 신동엽은 "현란한 혀놀림이었다"고 권율의 콩트 연기를 칭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권율, 욕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19금 연기도 잘하네", "권율, 진짜 깨알같다", "권율 사탕 빠는 거 보고 현실웃음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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