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혜정 "막내 아들 준구 나이 36세, 벌써 아이 아빠"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혜정이 아들의 나이를 공개했다.

이혜정은 14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준구 엄마' 수식어에 대해 "아들이 그렇게 어리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막내 아들이지만 서른 여섯 살"이라며 "아이 아빠"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도 엄마 밥과 아내 밥은 다르지 않나"라고 물었다.

14일 밤 11시15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방송됐다. ⓒ News1 star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이혜정은 "아니다"고 답하며 "벌써 자기 아내 밥이 더 맛있다고 한다. 자기도 살려고 하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