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살’ 김현지, 과거 발언 재조명 “‘슈스케’ 탈락 후 우울증”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가수 김현지의 자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지는 과거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저는 30세 여자 김현지다. ‘슈스케’에 나갔는데 탈락했고 이후 우울증에 걸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겉모습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좀 나쁜 이미지로 보더라. 회사와 계약을 했는데 잘 안 됐다”라며 “난 노래가 전부다. 노래와 못 헤어지겠다”고 다시 한 번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계기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김현지 우울증 알았구나”, “김현지 보코 출연 이유 가슴 아프다”, “김현지 소식 너무 슬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경찰에 따르면 김현지는 이날 오전 3시50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 동용길 복심사 주차장에 주차된 카니발 승용차 안에서 남성 2명과 숨진 채 발견됐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