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배성우 "동생 배성재와 6살 차이, 데면데면 했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성우가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해 말했다.

배성우는 15일 밤 11시15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배성재와 사이에 대해 묻자 "굉장히 좋고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배성우는 "나이가 6살 차이다. 그 친구가 어릴 땐 내가 사춘기라 데면데면했고 내가 성인 때는 이 친구가 사춘기라 데면데면했다"고 이야기했다.

배성재가 친동생인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 News1star /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베성우는 과거 SBS '붕어빵'에 배성재와 출연했던 것에 대해 "사실 애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5시간 동안 애들 얘기를 듣고 있어야 하니까 너무 힘들었다. 아나운서 너무 예쁘다는 말을 했더니 편집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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