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차화연, 최예슬 의대 자퇴 소식에 충격 '망연자실'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엄마' 차화연이 막내 딸의 의대 자퇴 소식에 망연자실했다.

10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 11회에서는 김민지(최예슬 분) 자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희(장서희 분)는 김민지의 자퇴 소식을 듣고는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엄마는 어떻게 하느냐"라고 화를 냈다.

배우 차화연이 막내 딸의 의대 자퇴 소식에 망연자실했다.ⓒ News1star/MBC ‘엄마’ 캡처

이때 엄마 윤정애(차화연 분)가 방으로 들어왔고 김영재(김석훈 분)는 모든 것을 사실대로 말했다.

윤정애는 "어렵게 들어간 학교를 왜 그만뒀느냐"며 어이없어했다. 그는 가수가 되기 위해 의대를 관두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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