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재혼 후 가정 불안해 질까봐 6번 유산”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전원주가 재혼 후 아이를 갖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6일 밤 10시45분 방송된 EBS ‘리얼극장-배우 전원주의 비밀, 핏줄을 지킨 모정’에서는 배우 전원주와 그의 아들 고재규씨가 함께 중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들 고재규씨는 전원주에게 “왜 재혼하고 아이를 더 안 낳으셨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원주는 “남편 아이 있고, 내가 낳은 너도 있고 여기서 더 생기면 그 가정이 불안해질 것 같았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아빠는 가지자고 했다. 내가 기를 쓰고 반대했다. 여섯 번이나 유산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전원주 6번이나 유산, 안타깝다”, “전원주 힘들었겠다”, “전원주 멋진 엄마다”, “전원주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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