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전혜진, 두 아들 공개 '잘 생겼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과 전혜진 부부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이선균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 전혜진이 9시부터 아이들을 재우려고 방에 들어가면 10시 반까지는 나의 자유시간이다. 그때부터 예능 프로그램도 보고, 라면도 먹는다. 아이들이 깰까 봐 소리도 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어 "외출해도 밤 10시에는 집에 안 들어간다. 아이를 재우는 게 가장 큰일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선균 전혜진 부부의 두 아들 이룩과 이룬은 귀여운 외모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이선균 전혜진 부부 육아 고충 힘내세요", "이선균 전혜진 부부, 잘 어울린다", "이선균 고생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균은 지난 2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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