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윤미라, 이문식에 박영규와 관계 진전 독촉 "큐피드가 돼줘"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엄마' 윤미라가 이문식에게 박영규와의 관계 진전을 독촉했다.
19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 연출 오경훈) 5회에서는 허상순(이문식 분)에게 엄회장(박영규 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조르는 장여사(윤미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여사는 허상순에게 "큐피드의 화살을 확실하게 쏴달라"며 "지금부터 하나 아빠가 내 큐피드가 돼줘야 한다. 회장님의 심장을 향해 내 사랑의 화살을 확실히 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허상순은 부담스러워하며 "지금 회장님께서 재혼자리 알아보신다"면서 "회장님이 알아보시는 건 아니고 며느리가 알아보고 있다. 여러 후보 알아보는 중이더라. 이력서를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장여사는 솔깃해 하며 허상순에게 연신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aluem_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