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정연 "누드비치, 상의 탈의한 채 활보했다" 고백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라디오스타' 오정연이 누드비치에서 '상의 탈의 활보'를 했던 경험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오정연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자신의 인생 최고의 일탈로 '누드비치 활보'를 꼽아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지게 만들었다.

그는 스페인 여행 도중 누드비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던 그날을 회상하며 "동양인이 아무도 없고 저 혼자더라고요. 그래서 상의를 탈의하고 막 활개치고 다녔어요"라고 밝혀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오정연이 누드비치에서 '상의 탈의 활보'를 했던 경험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 News1 스타 / MBC

이어 오정연은 또 하나의 생각지도 못한 반전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국진의 "격파도 해봤냐"는 말에 오정연이 자리에서 일어나 각이 제대로 살아있는 발차기로 시원하게 송판을 격파해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 지게 만든 것.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9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