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 캐스팅 '슈주 규현과 호흡'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우 윤소희가 웹드라마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4일 윤소희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윤소희는 최근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 출연을 확정했다.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는 tvN 드라마 '후아유'를 쓴 문지영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배우 지일주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배우 윤소희가 웹드라마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 News1 스타 DB

윤소희는 극 중 IT기업의 첨단 연구팀 마스코트 우봉순 역을 맡아 회사를 통틀어 최고의 퀸카로 상큼발랄 씩씩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윤소희는 얼마 전 종영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청순하면서도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20대 ‘지은동’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배우 하지원, 진백림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한중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캐스팅 되며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는 최근 캐스팅을 마치고 지난 3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