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팬더’ 효린, 과거 방송서 퉁퉁 부은 민낯 공개 ‘깜짝’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다크팬더’ 효린의 민낯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린은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퉁퉁 부은 민낯으로 기상하는 효린의 모습이 방송됐고,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보던 그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니야?”라고 물었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크팬더’ 효린의 민낯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News1스포츠/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누리꾼들은 “다크팬더 효린 민낯 공개, 대박이다”, “다크팬더 효린, 아침이라 퉁퉁 부었네”, “다크팬더 효린 그래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과 지코, 팔로알토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다크팬더’는 지난 26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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