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이준석, 데스매치서 탈락 '김경훈 생존'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더 지니어스' 이준석이 탈락했다.
22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데스매치가 팔쳐졌다.
김경훈은 데스매치 상대로 이준석을 지목했고, 데스매치 게임 종목은 콰트로였다.
김경훈은 콰트로에서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보였고, 결국 이준석은 게임에서 져 최종 탈락햇다.
이준석은 "경훈이를 왜 이상하다고 할까. 경훈이가 승승장구해서 결승전에서 봤으면 좋겠다. 16개의 가넷은 경훈이에게 다 몰아주겠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이어 " 누구라도 여기 초대된 사람들은 멋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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