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유리, 활+독수리 고난도 요가 자세 '완벽'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소녀시대 유리가 고난도 요가를 선보였다.
1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이 다섯 번째 대결상대인 '연예인 마스터즈' 팀을 만나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은 요가 매트가 깔린 탁 트인 야외 잔디밭에서 진행됐다. 요가 복을 입고 등장한 유리는 그동안 수영하느라 뭉친 어깨와 등 근육을 효과적인 스트레칭 요가를 선보였다.
유리는 자격증은 없지만 데뷔 전부터 배우기 시작해 요가 경력 9년차답게 활 자세, 아치 자세, 여신 자세, 독수리 자세, 스위밍 자세 등 고난이도 요가 동작을 거침없이 선보이며 유연성의 경지를 보여줬다. 이에 감탄을 금치 못한 정형돈은 "완전 프로 수준의 실력"이라며 그녀의 요가 실력을 극찬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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