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영철, 새벽 5시 기상에도 5단계 외모 관리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김영철이 새벽에도 5단계 외모 관리를 빼놓지 않았다.

김영철은 14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오전 5시쯤 기상했다.

그는 일찍 일어난 이유에 대해 "아침에 라디오를 하고 있다. 오전 6~7시까지다. 늘 5시에 일어난지 5년 됐다"고 말했다.

김영철이 새벽에도 외모 관리에 신경썼다. ⓒ News1스포츠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일어나서 눈 부기를 빼기 시작한 그는 세수를 하고 난 후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는 1단계 스킨, 2단계 로션, 3단계 아이크림, 4단계 자외선 차단제, 5단계 립밥까지 새벽이지만 빼놓지 않고 다 발랐다.

김영철은 또 잊지 않고 두피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매니저에게서 온 전화를 받는 순간에도 두피 관리를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