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단발에 핫팬츠+망사 스타킹 패션 ‘이런 모습 처음이야’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아이유 단발 변신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13일 저녁 8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와 박명수는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으로 참가해 ‘레옹’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단발과 점퍼, 핫팬츠와 망사 스타킹, 워커로 영화 ‘레옹’ 속 마틸다로 분했다.
누리꾼들은 “아이유 단발 잘 어울린다”, “아이유 단발 예상치 못한 변신이다”, “아이유 단발 변신하니 정말 마틸다 같다”, “아이유 단발 콘셉트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된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는 오는 22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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