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과거 항시 대기 중인 복근 공개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복근을 공개한 줄리엔강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블랙 미르는 지난 6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복근을 공개한 남성 잡지 화보를 MC들이 언급하자 “3개월 전 몸이다. 그 뒤로 다시 돌아왔다”며 뱃살을 보여줬다.
이어 비투비 민혁의 복근 화보가 소개됐고 민혁은 “나는 사실 복근 운동을 일주일도 못했다. 처음부터 내정돼 있었던 게 아니고 급하게 연락받고 한거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MC 김구라는 “평상시에도 복근을 유지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민혁은 부끄러운 듯 복근을 살짝 공개했다. 이어 줄리엔강도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28일 모델 장성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열애설이 보도되자 측근을 통해 “친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누리꾼들은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결국 아니었구나”, “줄리엔강 장성희, 은근 잘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갑자기 터져서 깜짝 놀랐다”,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서 해프닝으로 끝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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