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김유현, 데스메치서 김경란에 패 '최종 탈락'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더 지니어스' 김유현이 탈락했다.
25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데스매치로 인디어 포커 게임이 펼쳐졌다.
메인매치 충신과 역적 게임에서 역적이었던 두 사람은 최정문의 배신으로 결국 데스매치에 올랐다.
해외에서 프로 포커플레이어인 김유현은 베팅 게임에 익숙하지만 김경란은 상대적으로 게임에 약했다. 그 걱정과는 달리 김경란이 승기를 이끌어갔다.
김유현은 마지막 게임에 자신이 가진 칩을 모두 걸로 올인했다. 하지만 팽팽했던 게임은 결국 김경란의 승리로 끝났다. 김유현은 최종 탈락을 했고 "다들 더 독하게 게임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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