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우, 김기덕 영화 ‘뫼비우스’ 출연 여배우 “카페서 알바 중”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은우가 현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우는 지난 19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스페셜’에 출연해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로 베니스에 가기 전에도 아르바이트를 했고 갔다 오고 나서도 계속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아르바이트비로 얼마를 받느냐는 질문에 “최저 임금으로 시작해 올랐다. 시급으로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은우가 현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News1 스포츠/ 'SBS 스페셜' 캡처

누리꾼들은 “이은우 아르바이트 하고 있구나”, “이은우 커피숍에서 시급 받고 일하다니 대박이다”, “이은우 솔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은우는 영화 ‘경주’, ‘산다’, ‘대호’ 등에 출연했으며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로 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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