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임윤선, 데스매치서 패배 '최종탈락'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더 지니어스' 임윤선이 탈락했다.

18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에서는 메인매치인 생선가게 게임이 펼쳐졌다.

오현민은 장동민과 연합을 맺어 게임을 앞에서 이끌었으나 최현승 홍진호가 몰래 맺은 연합에 맥없이 패했다.

'더 지니어스' 임윤선이 탈락했다. ⓒ News1스포츠/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캡처

결국 오현민은 매인메치에서 탈락 후보로 지정됐고, 데스매치에 올랐다. 그는 데스매치 상대로 "함께 했던 팀원들을 대부분 제외하다보니 저와 가장 게임을 해 본적이 없는 분이 몇 있었다. 임윤선 누나와 데스매치에 가겠다"고 말했다.

오현민과 임윤선은 데스메치로 같은 숫자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초반은 임윤선이 빠르게 승리를 이끌었으나 결국 이후 버저 누르기 싸움에서 임윤선이 패해 최종 탈락했다.

임윤선은 자신이 가진 가넷은 김유현과 오현민 등에 나눠주고 떠났다. 오현민은 데스매치서 살아남아 5회전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