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찜질방, 송민국 만원 들고 “세종대왕이다” 똘똘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삼둥이가 찜질방 나들이에 나섰다.

송일국은 1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세가 심부름으로 사온 구운 달걀을 먹고 싶어 하는 송민국을 말렸다. 송민국은 알러지 때문에 달걀을 먹을 수 없었고, 송일국은 달걀 대신 만원을 주며 아이스크림 심부름을 시켰다.

송민국은 아빠가 준 만원짜리 지폐를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아빠 이제 돈이 나온다”며 “와 세종대왕이다”고 말했다. 그는 만원 지폐 속 인물인 세종대왕을 알아봐 놀라움을 자아냈다.

삼둥이가 찜질방 나들이에 나섰다. ⓒ News1 스포츠/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누리꾼들은 “삼둥이 찜질방 재미있었다”, “삼둥이 찜질방 심부름 하러 간 듯”, “삼둥이 찜질방 송민국 똘똘하네”, “삼둥이 찜질방 양머리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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