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과거 톱스타와 연애 "잘해줘서 싫어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고영욱 오늘 출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고영욱은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과거 X세대를 대표하는 여자 연기자와 만나 사귄 적이 있다"며 "당시 그분이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가방 안에 있는 물건이 전부 내 선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심지어 무전기까지 선물해서 무전기로 서로 통화하고 그랬었다. 하지만 나에게 너무 잘해 주니 오히려 내가 싫증이 났다"며 이별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고영욱 출소했네", "고영욱 설마 또 죄짓진 않겠지", "고영욱 전자발찌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영욱은 10일 오전 서울남부교도소에서 2년 6개월의 형량을 마치고 출소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