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씨제스와 결별, 과거 결혼관 언급 “지금 생활에 만족”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해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 팔야리에 위치한 tvN ‘응급남녀’ 세트 촬영장에서 진행된 현장공개 인터뷰에서 “내가 결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이 있더라. 사실 엄밀히 말하면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결혼이야 당연히 하면 좋을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을 언젠가 할 것이다”며 “다만 결혼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 같다. 결혼하게 된다면 이혼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누리꾼들은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했구나”,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에 2년 전 이별까지”,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 대박이다”,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 좋은 둥지 찾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제스 측은 10일 오전 “송지효에 대한 당사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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