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19금 발언, "에로영화 관람 후 남자 거기만 보여"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이미도가 에로영화 관람 충격을 고백했던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미도는 과거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첫 에로 영화 관람한 때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정말 친한 오빠가 보여줬다. 모든 게 살색인 영화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도는 "그 후로 한 일주일 동안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기′로 가는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이거 19금이다. 이미도씨 너무 솔직하셔서 물어 보면 다 말한다"고 당황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8일 밤 '라디오스타'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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