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보아, 티아라+인피니트 가이드 가수 '과거 이력'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복면가왕' 스피카 김보아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가왕 클레오파트라에게 패해 복면을 벗었다.

낭만자객의 정체는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였다. 그는 "올해 서른이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자는 생각으로 무대에 섰다"고 출연이유를 밝혔다.

'복면가왕' 스피카 김보아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News1스포츠 /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1세부터 가이드와 코러스에 참여했다"며 힘들었던 무명시절을 털어놓은 김보아는 티아라 '러비더비'와 '보핍보핍', '롤리폴리'의 가이드 보컬을 했고 코러스도 녹음했다.

인피니트의 파라다이스', '내꺼하자', 'BTD'까지 가이드 녹음도 했으며 멤버들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한 바 있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