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곰팡이 핀 육류+썩은 미역국 '경악'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냉장고를 부탁해'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피니트 성규는 29일 밤 9시4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성규의 냉장고에는 곰팡이가 핀 육류가 등장해 1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형돈은 "이거 버섯이냐"며 육류를 만졌으나 곰팡이라는 사실에 놀람을 금치 못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 News1스포츠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또 보온통에 넣어진 채 썩은 미역국,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한라봉 등 폐기해야 하는 물품이 대거 등장했다.

패널들은 성규의 냉장고에서 음식들이 등장할 때마다 소리를 질렀고,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장갑을 낀 채 식재료를 대거 쓰레기통에 버렸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