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와 다르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꼬마츄츄 레시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은 지난 22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오징어를 갈아 만든 소시지에 오렌지 소스를 곁들인 오시지를 선보였다.

맹기용의 오시지는 방송 직후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꼬마츄츄 레시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 News1스포츠/ JTBC, 온라인 커뮤니티

맹기용의 오시지는 오징어에 후추 설탕 고춧가루를 뿌린 뒷 믹서에 케이퍼, 볶은 버터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다음에는 소시지 모양으로 말아 찜기에 소주를 넣은 뒤 쪄낸 후 프라이팬에 굽고 잘게 썬 양배추를 볶아 올린다.

반면 꼬마츄츄의 오징어 소시지는 오징어, 피망, 양파, 당근, 전분, 소금, 카레분말을 넣고 갈은 반죽을 비닐이나 랩에 소시지 모양으로 감아 냉동실에서 얼리는 방법이다.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뭐가 다르다는 거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진실이 궁금하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레시피 표절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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