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표범, 나윤권 소감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복면가왕’ 표범이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2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대 복면가왕 결정전을 위해 가왕 후보 결정전에 도전한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56표를 얻어 43표를 얻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복면은 벗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가수 나윤권이었다.

‘복면가왕’ 표범이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 News1 스포츠/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나윤권은 “아이돌로 추측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표범 나윤권이었네”, “복면가왕 표범 역시 잘 부르더라”, “복면가왕 표범 나윤권 반전이네”, “복면가왕 표범 나윤권인 줄 알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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