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2' 이규한, 노안 상병에 탈모 극복 비결 전수 약속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진짜 사나이2' 이규한이 노안 상병에게 탈모 극복 비결을 전수하기로 약속했다.
2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한국전쟁 65주기를 맞아 유해발굴 감식단에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선임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들의 선임들은 역사 교육학과와 고고학과 사학과 등 역사와 관련한 학과를 전공했다며 이색 경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성현 상병은 "23세인데 외모 때문에 아버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이규한은 "박성현 상병에게 많은 노하우를 알려주겠다"며 자신의 탈모 극복 비결을 전수하기로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원희는 자신과 캐릭터가 겹치는 박성현 상병을 경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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