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살아남는 자는 누구? 갈수록 흥미진진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 Mnet '식스틴'(SIXTEEN)이 연일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식스틴'에서는 일본 출신 멤버 모모가 안타깝게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모는 탈락자로 호명된 후 눈물을 쏟았다.

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멤버들이 수장 박진영으로부터 난감한 미션을 받게 된다. 예고를 통해 박진영은 "너희 생각으로만 세 명을 추천해줬으면 한다"고 말해 멤버들을 혼란에 빠트렸다.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 Mnet '식스틴'(SIXTEEN)이 연일 화제다.ⓒ News1스포츠/ 엠넷

또한 이번 미션은 팀 별로 흩어져 즉흥적으로 관객을 모집해 공연을 펼치는 '게릴라 공연'으로 알려졌다. '식스틴' 멤버들은 화려한 팀 퍼포먼스를 통해 시선을 끌 전망이다.

게릴라 콘서트가 펼쳐졌던 홍대 무브홀에는 500여 명의 관중이 몰려 들어 멤버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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