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JTBC '라스트' 확정 '액션 연기 도전'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배우 윤계상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라스트'는 강형규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100억 원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액션신이 예고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계상은 극 중 주식 작전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 태호 역을 맡아 지하세계서 한 단계씩 위로 나아가는 인생 역전기를 그릴 예정이다. 특히 태호의 극강 액션이 극의 전개를 이끌 예정으로 주인공 윤계상이 선보일 화려한 액션 연기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또 '라스트'는 '추적자', '황금의 제국'을 연출한 조남국 PD가 메가폰을 잡아 빠른 전개와 함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연출이 더해져 웰메이드 액션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 첫 방송.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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