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홍진영, 문어다리 남친과 연애 "내가 4번째 여자"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가수 홍진영이 과거에 만났던 남성에게 충격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홍진영은 최근 진행된 MBC '세바퀴-친구찾기' 녹화에서 연애 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유독 눈에 띄는 그래프를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홍진영은 "애교여왕으로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것 같은데 훅 떨어진 연애 그래프 모양은 왜냐"는 MC들의 물음에 "장기간 연애를 3~4번 했는데 중간에 남성에게 호되게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가 "혹시 뜯겼냐?"고 묻자 홍진영은 "정신적으로 뜯긴 것 맞고 그 남자에게 내가 네 번째 여자였다. 만난 지 10개월 정도 지났을 때 눈치 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홍진영은 "나는 한 남자에게 완전 올인 하는 조강지처 스타일이라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었다"고 실연의 아픔을 토로했다.
한편 박소현, 김성경, 김숙, 홍진영, 조세호, 정진운 솔로들이 총출동한 '세바퀴'는 오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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